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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변호인"을 개봉 첫날 관람했다. (2013년 12월 18일)

잠시 묻어 놓았던 그리움이 되살아나고, 어느글에 다른이가 올려둔 사진을 보다가 울컥 ㅠㅠ


다시 돌아오지 못할 그를 잊지 않기 위해 다시금 사진 몇장 올려본다.


작금의 이땅에서 벌어지고 있는 정치 현실이 서글프기도 하고 아득하기도 하기에 새삼 더욱더 그가 참 좋은 대통령이었구나 싶다.


참고 : 故노무현 전대통령을 모티브로 한 영화 변호인은 어디까지 실화일까?



















노통(1920x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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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iCo of Scan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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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모래한알 2013.12.30 15: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힝 가슴이 먹먹하네요 영화보려고 기다리고 있는데 벌써 눈물이 나면 어떻게해요

  2. 배고파 2014.01.25 1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분의 굳게 쥔 주먹을 보니 눈물이 흐르네요.
    이 세상에 없어도 우리들의 마음속에 영원히 살아 계시는 분 입니다.

    • Favicon of http://graynote.net BlogIcon NiCo of ScanMAC 2014.01.25 1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처연해 보이기까지 한 "그 분의 굳게 쥔 주먹"의 사진이 제게 말을 걸어줍니다.

      늘 깨어 있으라고요 !
      당시 그날 화면으로 보이던 그 분 모습이 자꾸만 어른거립니다.
      참 좋은 대통령이지요. 언제까지나........!

      그나저나 어찌 알고 제집(?)까지 방문을 오셨습니까?
      늘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