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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y & Reminiscence'에 해당되는 글 2

  1. 2009.05.22 네티켓이란?
  2. 2009.05.13 텍스트큐브닷컴에 기능개선 및 추가 아이디어로 제안한 내용들
2009.05.22 17:41

네티켓이란? Memory & Reminiscence2009.05.22 17:41

네티켓이란?

1. 네티켓이란?
네티켓이란 네트워크(network) 상에서의 에티켓(etiquette), 즉 우리들이 가상공간 안에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예의를 말합니다. 가상공간은 문자를 근간으로 의사전달이 이루어 지고, 즉각성, 익명성, 파급력 등의 가상공간이 가지는 특성으로 인해 예기치 않았던 결과가 초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가상공간의 특성을 이해하고 네티켓을 지키는 것은 이제 전세계가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된 정보사회를 살아가는 데 필수조건이 되었습니다.
버지니아 셰어(Virginia Shea)는 "네티켓의 핵심적인 원칙(The Core Rules of Netiquette)"에서 네티켓의 기본원칙으로 다음과 같은 10가지 원칙을 들고 있습니다.

1원칙. 인간임을 기억하라.
2원칙. 실생활에서 적용된 것과 똑같은 기준과 행동을 고수하라.
3원칙. 사이버 스페이스 어떤 곳에 현재 자신이 접속해 있는지를 알고 그런후 그곳의 문화에 어울리게 행동하라.
4원칙. 다른 사람의 시간을 존중하라.
5원칙. 온라인 상의 당신 자신을 근사하게 만들어라.
6원칙. 전문적인 지식을 공유하라.
7원칙. 논쟁은 절제된 감정 아래 행하라.
8원칙. 다른 사람의 사생활을 존중하라.
9원칙. 당신의 권력을 남용하지 말라.
10원칙. 다른 사람의 실수를 용서하라.


1원칙. 인간임을 기억하라.

직접 대면하지 않고 의사를 전달할 수 있으며 익명성이 보장된다는 점으로 인하여 가상 공간에서 실생활에서는 하지 않을 무례한 행동을 하면서 그러한 행동이 용납될 것이라고 착
각을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비록 컴퓨터 스크린을 통해 대하고 있지만 우리가 상대하고 있는 것은 나와 같이 살아있는 실제 인간이라는 점을 기억할 필요가 있습니다. 따라서 가상공간에도 보이지 않는 실제 사람들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온라인 상에서 글을 게재하거나 메일을 보낼 때 "나는 지금 사람의 얼굴을 마주보고 이야기하고 있다"라는 생각으로 임할 필요가 있습니다.


2원칙. 실생활에서 적용된 것과 똑같은 기준과 행동을 고수하라.

가상공간은 "가상의 공간"이므로 윤리규범을 지키지 않아도 무방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가상공간에서의 행동규범은 가상공간이 가지는 특성으로 인하여 세부적인 면에서 실생활에서의 행동규범과 다소 차이가 있는 부분이 있기는 하지만, 근본적인 면에서는 차이가 없습니다. 따라서 어떻게 행동하는 것이 적절한 지가 쉽게 판단이 서지 않을 때는 실생활에서의 행동규범을 기준으로 삼고 행동하면 됩니다.


3원칙. 사이버 스페이스 어떤 곳에 현재 자신이 접속해 있는지를 알고, 그런 후 그곳의 문화에 어울리게 행동하라.

네티켓은 영역별로 조금씩 차이가 있습니다. 따라서 어떤 영역에서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 행동이 다른 영역에서는 몹시 무례한 행동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이처럼 영역에 따라 지켜야할 네티켓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현재 자신이 참여하고 있는 영역이나 활동에서 요구하는 네티켓을 파악하여 적절히 행동할 필요가 있습니다.


4원칙. 다른 사람의 시간을 존중하라.

메일을 보내거나 게시판에 글이나 자료를 올릴 때 다른 사람들의 시간에 대해 충분히 배려를 해야 합니다. 글이나 자료를 제공하는 사람에게는 그 자료를 받는 사람들이 시간을 허비하지 않도록 배려할 책임이 있습니다.


5원칙. 온라인 상의 당신 자신을 근사하게 만들어라.

온라인 상에서는 직접 그 사람을 볼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외양이나 행동보다는 그 사람이 쓴 글로 그 사람을 평가하게됩니다. 따라서 온라인 상에서 글을 쓸 때에는 실생활에서 보다 더 각별한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습니다. 욕설과 비방으로 채워진 글은 누워서 침뱉기라는 사실을 기억하세요.


6원칙. 전문적인 지식을 공유하라.

가상공간의 힘은 바로 수많은 사람이 그것을 공유한다는 데 있습니다. 온라인 상에서 질문을 하면 다양한 지식을 가진 수많은사람들이 그 질문을 읽게 되고, 그들 중 일부만이 답을 한다고 하더라도 세계의 지식을 모두 모아놓은 것과 같은 효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내가 아는 무언가를 공유하고자 할 때, 남에게 큰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두려워할 필요는 없습니다. 각자가 가진 지식이나 생각을 공유하는 것은 즐거운 일이며, 이는 네트워크의 오랜 전통으로서 세상을 좀 더 나아지게 만드는 일이기도 합니다.


7원칙. 논쟁은 절제된 감정 아래 행하라.

발전적인 논쟁은 권장되어야 하지만, 감정을 절제하지 못한 상태의 논쟁은 서로의 마음을 상하게 하고 쓸데없이 기력만 낭비하는 소모전이 될 수 있습니다. 서로 얼굴을 직접 대면하지 않은 온라인 상의 논쟁에서는 특히 감정을 절제하고 차분하게 자신의 의견을 전달하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8원칙. 다른 사람의 사생활을 존중하라.

익명성과 엄청난 파급력을 특징으로 하는 가상공간에서는 특히 상대방의 사생활을 존중하고 배려하려는 마음가짐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온라인 상에서 상대방의 사생활을 최대한 존중하고 다른 사람의 신상정보를 도용하거나 무단으로 공개하여 사생활을 침해하는 일이 없도록 각별히 유의하도록 합시다.


9원칙. 당신의 권력을 남용하지 말라.

가상공간 내에서 다른 사람보다 더 많은 힘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보다 가상공간에 대해서 좀 더 잘 안다거나 더 많은 권한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자신의 힘을 함부로 남용해서는 안됩니다. 익은 벼가 고개를 숙인다는 속담을 기억하십시오.


10원칙. 다른 사람의 실수를 용서하라.

누구나 처음엔 네트워크의 초보자였습니다. 누군가 실수를 할 때 사소한 문제라면 관용을 베풀고, 중대한 문제라고 하더라도 몰라서 저지른 실수라고 가정하고 신중하게 생각하여 정중하게 지적하도록 합시다.


네티켓은 오직 하나의 정답만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가상공간 안에서 지켜야할 원칙들을 나름대로 만들고 그것을 지켜가는 과정을 통해 우리 모두 다함께 건강한 사이버문화를 만들어 가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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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iCo of Scan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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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울 2009/07/02 23:12 답글수정삭제

이미 아래 질문하신 분이 있습니다만 저도 글쓰기 화면 가로폭 지정에 관하여 질문입니다.

설정 부분에서 아무리 폭을 크게 잡아도 현재 확인으로는 최대 600픽셀 이상은 늘어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 이상하다 싶어 무식하게 1500픽셀로 늘여봤지만 결과는 600픽셀에서 고정되고 맙니다.

참고로 제 블로그 본문 가로폭은 774픽셀 입니다.

600픽셀로 고정이라면 가로폭 설정 기능은 별 의미가 없군요.

http://fs.textcube.com/blog/0/6551/attach/cfile2.uf@1522A9144BDEAAA03473CB.png
가로폭 설정을 무식하게 늘여봐도 600픽셀이 최대인 캡춰화면 확인 부탁 드립니다.




쏘울
2009/06/22 16:43 수정삭제

재 질문..........!

예로 들었던 코드가 실제는 줄바꿈 없이 연결되어 있는건데 이해를 돕기위해 제가 줄바꿈했던 겁니다.

따라서 줄바꿈 여부와 관계 없이 간격이 벌어집니다.

통상 일반적인 html 코드의 경우는 아래와 같이 <br> 태그를 사용하면 간격 없이 쭉 이어진 상태로 보이거든요.
<img src="http://www.site.com/data/image_01.jpg" width="640" height="480"><br>
<img src="http://www.site.com/data/image_02.jpg" width="640" height="480"><br>
<img src="http://www.site.com/data/image_03.jpg" width="640" height="480"><br>
<img src="http://www.site.com/data/image_04.jpg" width="640" height="480"><br>

그런데 텍큐에서는 이게 안먹힙니다. ㅠ.ㅠ

타 사이트에서 일반적인 html code로 올려진(사진이 이어붙여 보여지는) 것들을 긁어다가(복사) 텍큐 블로그에 붙여넣기 해놓은건 변함없이 잘 보여지는데, 사진을 텍큐에 직접 업로드하여 편집하면 여지 없이 틈이 벌어져서 해결 방법이 없습니다.

타 사이트에 것을 긁어다가 붙여넣기 했을때의 문제라면....실제적으로 사진의 경로는 원 사이트에 있기 때문에 원 사이트에 사진이 삭제될 경우 블로그에서는 배꼽으로 나타나는게 문제거든요.


텍스트큐브닷컴 2009/06/22 17:12 수정삭제

이 미지를 올리실때 자유정렬로 올리신후에 <br /> 태그를 넣어주시면 될듯 싶습니다. 왼쪽/가운데/오른쪽으로 삽입시 TTML 코드로 삽입이 되면 이부분에서 TTML 에 대한 서식으로 인해서 여백이 생기는 문제로 사료됩니다.


쏘울 2009/06/22 17:18 수정삭제

아.....자유정렬로 하니까 되는군요.
왼쪽/가운데/오른쪽으로 하면 또 일일이 사이즈를 재지정해 줘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는데 그럴 필요도 없고, 굳이 <br> 태그를 않써도 잘 되네요.

왜 이걸 안해봤을까.....감사합니다.



쏘울
2009/06/22 14:29 답글수정삭제

질문입니다.


한장으로 이어진(반드시 연결되어야만 하는)사진을 업로드시 가로가 640 세로가 120000 픽셀이라고 할때 이것을 한장의 사진으로 올리면 속도가 많이 느려지므로,
포토샵에서 640 x 480 정도의 여러장으로 잘라서 업로드를 하게되는데, 이때 업로드된 사진과 사진 사이의 간격을 없애고 전체가 길게 이어진 한장의 사진처럼 보여지기를 원하는데 html 코드를 수정해도 틈이 벌어집니다.

업로드 되어진 사진의 html 코드를 보면 다음과 같이 되어 있는데, 수정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실제적으로는 30여장 되는 사진을 한장의 사진처럼 상하간격 없이 전체가 이어진 상태로 보여지기를 원하는데, 예를 들기위해 2장의 사진에 대한 코드만 올립니다)
<ttml tt_class="fileone" tt_w="750px" tt_h="626px" tt_alt="" tt_link="" tt_filename="XKYczxgxql.jpg" tt_caption="" tt_align="center" tt_type="img" />
<ttml tt_class="fileone" tt_w="750px" tt_h="522px" tt_alt="" tt_link="" tt_filename="XJiTtS1VPJ.jpg" tt_caption="" tt_align="center" tt_type="img" />

방법이 있는지요?




쏘울
2009/05/18 17:42 답글수정삭제

에디터 개선에 대한 의견입니다.

1. 에디터창 가로 넓이가 너무 좁습니다.
타 에디터의 경우 Full 화면 모드가 있어서 기존의 좁은 가로폭 상태와 Full 에디터 화면으로 토글(체인지) 모드가 지원되어 한눈에 보면서 작업하기가 편한데 지금은 많이 불편합니다.

2. 에디터의 "하이퍼 링크" 기능에 있어서 1차적으로 글을 쓰고 그 글을 드래그하여 블럭으로 지정한 다음 "하이퍼 링크" 버튼을 눌러서 링크주소를 써넣으면 글에 링크걸기가 가능하지만,

글을 쓰기전에 링크 버튼을 먼저 눌러서 주소를 입력하면 주소 자체로만 나타나게 되는데, 여기에서 "하이퍼 링크" 버튼을 눌렀을때 뜨는 창에서 기존의 URL 입력 부분외에 링크 제목을 입력하여 외부링크 URL 주소 상태가 아니라 제목에 링크가 걸리게 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 해주면 편리할듯 합니다.

또한 이미지를 업로드 하고 이미지를 클릭시 뜨는 옵션 창에서 리사이징 사이즈입력과 "링크" 입력 부분이 있는데, 링크를 입력해도 의도하는 URL 링크로 연결되지 않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미지 클릭시 "링크" 입력하는 부분을 정상 동작하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현재의 "링크"가 어떤 의도로 만들어진 것인지 알수 없군요.
외부 사이트에 업로드 되어 있는 이미지를 끌어오기 위한 링크도 아니고, 이미지를 클릭시 외부로 연결할 URL 링크를 의미하는 것도 아니고.....!!!!

즉, 이미지에도 쉽게 링크를 걸수 있도록 해주시길 바랍니다.

물론 HTML 편집으로 소스를 수정하면 되긴 합니다만, 최소한의 HTML Code를 아는 사람만 가능하고 또 잘 아는 사람도 매번 불편하군요.




쏘울 2009/05/13 17:15 답글수정삭제

블로그 란게 특정 주제를 정하고 글을 쓰라는 조언들이 많지만, 개인의 생각등등을 기록하는 또는 보관하는 매체로 이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아무튼 지금은 글을 공개/비공개로 한정해서 설정 하도록 하고 있는데 이 경우 비공개로 하면 운영자 외에는 누구도 볼수 없는 문제가 있고, 이것을 좀더 개선하여 특정인에게만 보여주고픈 글일 경우 비밀번호를 설정/해제 할수 있게 하여 비번을 알려준 사람만 열어 볼수 있게하는 방법과, 분류관리 메뉴에서 특정분류(폴더)에 비번을 설정/해제 기능을 두어 가족단위 친구 단위로 글을 공유해서 읽고 쓰게 하는 방법을 추가 하면 어떨지요?
(비밀 댓글 기능과는 전혀 다른 것이며, 트랙백 기능과도 다른, 블로그를 운영하지는 않지만 운영자의 설정에 의해 비번을 아는 사람들이 글을 읽고 쓰게하여 친구,가족간 극히 개인적인 프라이버시적인 내용들을 통해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지도록하는 것임)

물론 팀블로그를 이용하면 가족단위 친구 단위로 글을 공유해서 읽고 쓰고 가능해질지 모르지만, 블로그에 또는 컴터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은 블로그를 개설하고 운영하는 것 조차도 버거워 하는데, 이런 사람들도 블로그에 차차 숙달이 되므로 인해 각자 독립 블로그로 발전할 수 있는 수습(??)기간이라는 방법에 의해 귀사의 고객이 늘어난다는 측면도 고려해볼수 있습니다.



http://blog.textcube.com/guestbook/?page=1


쏘울 2009/05/13 10:40 답글수정삭제

많은 분들이 제기하는 문제지만 저도 동일한 내용이지만 의견 제시합니다.

1. 카운터가 아직도 제멋대로 왔다 갔다 하는 문제.
2. 사진 리사이즈 문제.

저는 커텐츠 가로폭을 수정하여 710px로 사용합니다만 사친 첨부시 가로폭이 정해진 사이즈로 리사이징이 되는데 이것을 아래 설명에서도 나오지만 스타일 시트(style.css)에서 블로그 운영자가 수정할 수 있게 해주면 어떨지요?

고정적인 크기의 사진 리사이징 문제로 자꾸만 다른곳과 비교를 하게됩니다.
조기에 해결 부탁 드립니다.

"시맨틱한 웹을 유지하기 위해 디자인 부분을 style.css 파일에 독립시켜 적용하였으며 자유롭게 디자인을 수정하실 수 있습니다. 블로그 이미지 사이즈 180px, 컨텐츠의 가로 사이즈 580px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


텍스트큐브닷컴 2009/05/13 13:15 수정삭제

예 두가지 문제 검토해보겠습니다.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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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iCo of Scan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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